한강 작가 살았던 서울 우이동 골목 ‘노벨문학길’로 지정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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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작가 살았던 서울 우이동 골목 ‘노벨문학길’로 지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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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강북구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(56)이 어린...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“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대한민국 문학사의 새로운 이정표”라며 “노벨문학길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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